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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2020 LCK 이적시장 중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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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CRIMPUB 댓글 댓글 0건 조회조회 3,554회 작성일작성일 19-11-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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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png

 

LCK 이적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많은 팀들이 내년에 더 좋은 성적을 위해 폭풍 영입을 하고 있는데요.

 

젠지가 먼저 가장 활발하게 움직였습니다.

먼저 2019년 한해동안 LCK 최고의 선수라고 해도 무방한 클리드를 영입했습니다.

이어 라스칼과 비디디까지 영입하며 내년 시즌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샌드박스가 젠지와 함께 3명을 영입했습니다.

일단 계속 약체로 지적되었던 봇라인의 두명을 영입했는데 이 중 한명이 고릴라입니다.

조커선수가 오더로서 많은 활약을 하긴 했지만 중요할 때 스킬 적중률이 낮다던가 짤리는 모습이 있었는데

고릴라 선수가 오면서 그 약점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브리온블레이드의 페이트선수는 챌린저스리그에서 무난한 미드라이너라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2019 한해 LCK를 제패했지만 롤드컵에서 또한번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SKT는

클리드선수를 내준 대신 커즈 선수를 데려왔습니다.

클리드 선수 이적기사가 나갔을 당시 팬들은 클리드 대항마는 커즈밖에 없지 않나라는 얘기가 많았는데요.

그 기대에 보답이라도 하듯 커즈선수를 데려온 SKT입니다.

 

이외 아프리카는 젠지에서 플라이 선수를, 2020년에 반등을 노리는 KT는 아프리카에서 에이밍 선수를 데려왔습니다.

 

아직 이적시장이 끝나지 않은 시점에 또 어떤 영입이 팬들의 눈을 사로잡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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