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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리그오브레전드, "롤토체스"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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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CRIMPUB 댓글 댓글 0건 조회조회 3,265회 작성일작성일 19-06-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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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에서 요즘 핫한 "오토체스"를 표방한 신규게임모드 출시를 발표했다.

이 게임모드는 이번 달 말 PBE 테스트 서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다만 오토체스와는 차별점을 두었다고 말합니다.

내가 죽어도 라운드가 시작했을 때 다른 전장으로 갈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와서 훈수를 둘 수도 있습니다. 

이모티콘을 통해 상대방을 약올리는 일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토체스"는 최후의 2명이 남았을 때 따로 싸우지만 TFT는 한 곳에서 싸움이 펼쳐지며 

그 때 나머지 플레이어들도 채팅도 하고 분석도 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직관성입니다. 

아이템도 쉽게 조합할 수 있게 했고, 인터페이스도 마우스로 모든 조작을 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쉐어드 드래프트(Shared Draft: 일정 턴이 지나면 생존한 플레이어들은 체력 점수가 낮은 순서대로 자신이 원하는 챔피언을 뽑을 수 있다) 때 

순전히 운의 영역이라고 할 수 없는, (주어진 선택지 중에 고르는) 뽑기의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게임의 모든 조작은 마우스로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정보가 있으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되고, 드래그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UI의 모든 것을 캐쥬얼하게 기획했다고 개발자인 리차드 헨켈이 말했습니다. 


과연 현재의 "오토체스"를 잠재울만한 매력이 있는지는 

6월 말에 공개되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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