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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4대 리그 롤드컵 진출 팀 및 선발전 진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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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CRIMPUB 댓글 댓글 0건 조회조회 2,740회 작성일작성일 19-09-0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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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리그 롤드컵 진출 팀 선발전 현황 - LPL, LEC는 혼돈 속으로

 

2019  LCK Summer Split이 끝나면서 각 대륙에서 

2019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이하 롤드컵)으로 향하는 팀들의 

윤곽이 어느 정도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LCS는 4대 리그 중 가장 먼저 시즌이 종료되었고,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 리퀴드가 

C4대 리그 중 가장 먼저 롤드컵에 진출한 팀이 되었습니다.  

준우승 팀인 C9은 챔피언십 포인트 1위로 두 번째 시드를 얻었습니다. 

세 번째 시드를 얻기 위해, CLG, TSM, 클러치 게이밍, 플라이퀘스트가 선발전에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LCK는 우승 팀인 SKT T1이 1시드로 롤드컵에 진출하게 되었으며, 

2시드는 준우승인 그리핀이 차지했습니다. 

나머지 3시드를 얻기 위한 선발전에서는 

킹존 드래곤X가 아프리카 프릭스에 승리함에 따라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 게이밍, 담원 게이밍이 

마지막 한 자리륻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를 다 소화하지 않은 LEC는 

유일하게 롤드컵 티켓을 확보한 G2 eSports를 제외하고는 

샬케04, 프나틱, Origen, Splyce가4팀이  

나머지 시드권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4대 리그의 마지막 LPL의 경우 

아직 롤드컵 진출 팀에 대한 이러타할 윤곽이 잡히고 있지 않습니다. 

일단 선발전 진출을 확보한 팀은 

펀플러스 피닉스와 작년 롤드컵 우승 팀인 IG, 그리고 TOP eSports입니다. 

여기서 IG의 경우 LPL Summer에서 포인트를 챙기지 못해 선발전이 확정되었고, 

펀플러스 피닉스와  TOP eSpots는 아직 1시드와 2시드 직행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IG와 마찬가지로 LPL Summer 포인트를 챙기지 못한 진둥 게이밍은 

비리비리 게이밍의 이번 3위 결정전을 통해 선발전 진출이 판가름 나게 됩니다. 

만약 비리비리 게이밍이 4위로 이번 Summer를 마감할 경우 

진둥 게이밍은 선발전에 진출할 수 있게 됩니다.

 

 아직 정확히 선발전 조차 정확히 확정나지 않은 

LPL과 LEC 리그에서 

어느 팀이 선발전에 진출해서 롤드컵까지 오게될지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이번 롤드컵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10월 유럽에서 진행됩니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와 그룹 스테이지는 독일에서 진행되며, 

8강과 4강은 스페인, 결승은 프랑스에서 펼쳐집니다. 

추가로 LCK 세 번째 시드는 올해 부터 플레이-인 스테이지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LPL이 전 시드가 메인 스테이지 직행 자격을 얻었습니다.

 

 이번 롤드컵에서 LCK 팀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거둬 

다시 한 번 LCK가 전 시드 메인 스테이지 직행 자격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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