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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4대리그 롤드컵 선발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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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CRIMPUB 댓글 댓글 0건 조회조회 2,575회 작성일작성일 19-09-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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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LEC 롤드컵 선발전을 마지막으로 4대리그 롤드컵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습니다.

 

먼저 LCK는 다들 아시다시피 SKT T1이 1번시드입니다.

도장깨기가 무엇인지 보여주며 스프링과 섬머 모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2번시드는 그리핀, 3번시드는 선발전에서 활약한 담원 게이밍입니다.

올해부터 LCK 3번시드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부터 시작합니다.

 

LPL은 시즌초부터 순위를 치고나간 펀플러스 피닉스가 1번시드입니다.

2번 시드에는 RNG, 3번 시드에는 IG가 안착하며 전통의 강호들이 그대로 롤드컵에 나옵니다.

중국은  모두 그룹 스테이지부터 시작합니다.

 

북미는 팀리퀴드가 1번시드입니다. 역시나 스프링과 섬머 모두 우승했습니다.

그리고 C9과 클러치게이밍이 각각 2번시드와 3번시드를 가져갔습니다.

북미의 3번시드 역시 플레이-인 스테이지부터 시작합니다.

 

LEC가 가장 늦게 결정이 되었습니다.

전통의 강호 프나틱이 스플라이스를 3:0으로 누르면서 유럽 2번시드를 획득했습니다.

스플라이스는 3번시드에 배정되면서 플레이-인 스테이지부터 시작합니다.

유럽 1번시드는 스프링, 섬머를 모두 우승하고 msi까지 섭렵한 G2입니다.

 

재밌는 점은 LPL을 제외하고는 3개리그 1번시드가 스프링, 섬머를 모두 우승한 팀이란 점입니다.

그만큼 각 리그의 1번시드는 그 리그를 대표하는 팀이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제 롤드컵까지 약 보름정도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모든 팀들이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을 것입니다.

LCK 팀들이 소환사의 컵을 되찾아보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캡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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